[뉴스투데이 E] 현대차 울산공장 봉사단, 양암마을 농가 찾아 일손 돕기
정동근 기자 | 기사작성 : 2019-05-17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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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봉사단이 17일 양암마을 농가를 찾아 배 재배 일손을 돕고 있다. [사진제공=현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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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정동근기자]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봉사단 40명은 자매결연을 맺은 울주군 양암마을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을 도왔다고 17일 밝혔다.

봉사단은 좋은 품질 상품을 생산하기 위해 배 일부를 솎아내는 작업을 하며 힘을 보탰다. 울산공장은 2007년 3월 울주군 12개 마을과 자매결연하고 일손 돕기와 판로 확대 지원 등 상생하고 있다.

또 지역 농가에서 구매한 농산물을 직원식당 식재료로 활용하고, 매년 사회공헌기금 6천만원을 들여 농산물을 구매해 소외계층에 전달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저소득층 아동 500명과 지역 복지기관 118곳에 배 701박스, 사과 410박스, 쌀 289포 등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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