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턴트타투, 버드와이저 ‘타투, 예술이 되다’ 전시 협업
황경숙 기자 | 기사작성 : 2019-05-17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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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황경숙 기자] 패션타투 브랜드 ‘인스턴트타투’가 글로벌 맥주 브랜드 버드와이저가 주최하는 ‘타투(TATTOO), 자유와 예술에 관한 담대한 재해석’ 전시에 함께한다고 전했다.

이번 전시는 버드와이저의 새로운 슬로건 ‘Be a king (비어킹, 왕이 되어라)’으로 5월 10일부터 18일까지 인사동 아라아트센터에서 진행된다. 현시대 한국 청년들에게 자신감을 갖고 스스로 원하는 삶을 추구해 삶의 주역이 되라는 메시지를 담은 캠페인의 일환이다.

해당 전시는 기존에 한국 사회가 타투에 갖고 있는 부정적 인식과 고정관념을 탈피해 자기 자신을 담대히 표현하는 11명의 아티스트들을 조명하는 멀티미디어 전시로 타투에 음향, 영상, UV 라이팅 등의 멀티미디어 요소를 추가해 타투의 자유로운 메시지와 이미지를 보다 생동감 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전시장에는 타투로 이루어진 작품들을 감상한 후, 관람객들이 ‘인스턴트타투’를 통해 타투를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타투 샵 체험ZONE’이 마련됐다. 고전적인 예술 모티프를 검은 잉크로 구현하기로 유명한 타투 아티스트 세대의 신성, NAWOO가 디자인한 특별한 타투 디자인을 ‘인스턴트타투’로 즉석에서 받아볼 수 있다.

인스턴트타투는 물을 사용해 접착하는 기존의 종이 타투스티커와 달리, 물을 사용하지 않고 체온과 압력만으로 피부에 접착해 광택을 최소화하고 자연스럽게 밀착돼 아픔 없이 실제 타투와 유사한 결과를 얻을 수 있는 제품이다.

인스턴트타투는 공식사이트, 신세계몰, 29CM 등 프리미엄 온라인 쇼핑몰 그리고 디뮤지엄 굿즈샵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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