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역 역세권 소형 오피스텔 ‘중랑역 더샤이닝’ 홍보관 24일 오픈 예고
황경숙 기자 | 기사작성 : 2019-05-17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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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황경숙 기자] 전통적으로 부동산 시장에서 입지는 가치 평가의 핵심 요소로 여겨진다. 특히 오피스텔 등 수익형 부동산의 경우 대부분의 실수요자들이 직장인이므로 입지 중에서도 교통 여건의 중요성이 강조된다.

이로 인해 역세권 오피스텔은 부동산시장에서 스테디셀러로 꼽힌다. 이러한 상황에서 대운종합건설이 시공하는 ‘중랑역 더샤이닝’이 눈길을 끌고 있다. 중랑역 4번 출구와 열 걸음 정도의 인접성 때문이다.

중랑역 더샤이닝은 투자자와 실수요자 모두에게 선호되는 소형 오피스텔로 중랑역은 청량리역과 회기역에서 1~2 정거장 밖에 떨어져 있지 않고 동부간선도로 등으로 강남출퇴근이 편리하기 때문에 동대문구의 높은 임대료에 부담을 느끼는 대학생과 도심 출퇴근 직장인 수요를 흡수할 수 있는 입지적 장점을 가지고 있다.

중랑역 더샤이닝은 공동주택 복합건물로 지하 1층~2층은 근린생활시설, 3층~10층은 오피스텔 88실, 11층~14층은 소형공동주택 44세대로 각각 구성돼 있다.

단지 반경 3km 이내에는 한국외국어대학교, 경희대학교, 서울시립대학교를 비롯해 카이스트 서울캠퍼스와 삼육보건대가 위치해 서울에서 대학교가 가장 많은 지역 중 하나에 해당된다. 이들 7개 대학교의 재학생 숫자만 약 6만 명 이상이다.

대학교 밀집지역의 현황을 반영하듯 동대문구 원룸 임대료는 높은 시세를 형성하고 있다. 입주민 편의시설이 구비된 오피스텔의 경우, 임대료가 약간 더 높다.

더샤이닝은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어 실수요자가 생활하기에 편리하다. 망우로를 중심으로 홈플러스, 이마트, 코스트코 등 대형마트를 비롯해 CGV, 메가박스, ‘엔터식스’와 중랑아트센터 등 문화시설까지 쇼핑, 문화, 복합공간이 인근에 위치해 있어 소위 원스톱 라이프가 가능하다.

또한 1~2인에 최적화된 공간설계 또한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입주자 편의와 관리비 절감을 위한 배려도 돋보인다. 개인 침실공간과 주방 및 거실을 분리해 쾌적함을 강조했다. 전기절감을 위해 전체 세대 LED등 시공, 로이유리, 이중창 설치하여 관리비 부담을 덜 수 있다.

실내에는 천장형 무풍 에어컨, 냉장고, 쿡탑, 전자레인지와 건조기능 드럼세탁기, 인출식 빨래건조대를 기본옵션으로 적용된다. 수납장 가구가 빌트인으로 시공돼 풀 퍼니시드 시스템을 완비했다. 또한, 각층 복도 CCTV설치로 입주민 보안에도 만전을 기했다. 여기에 무인택배 시스템, 태양광 시스템을 더해 내진설계와 녹색인증을 받은 친환경 첨단 건물로 시공된다.

홍보관은 중랑구 망우로 인근에 위치해 있다. 중랑역 더샤이닝의 자금관리는 무궁화신탁이 맡았으며 5월 24일(금) 오픈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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