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해경청, 울릉도 뇌경색 의심 60대 응급환자 긴급이송
황재윤 기자 | 기사작성 : 2019-05-17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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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해해경청 관계자들이 지난 16일 울릉의료원에서 뇌경색이 진단되고 있는 60대 응급환자 A씨를 헬기에 탑승시키고 있다. [사진제공 = 동해지방해양경찰청]

강원도 강릉시 도착해 뇌경색 의심 A씨 119 구급차 인계


[뉴스투데이/경북 울릉=황재윤 기자] 동해지방해양경찰청이 울릉도에서 뇌경색이 의심되는 60대 응급환자를 헬기를 이용해 긴급이송했다고 17일 밝혔다.

동해해경청에 따르면 지난 16일 오후 9시 44분쯤 울릉의료원에서 긴급하게 뇌경색이 의심되는 응급환자 A(66)씨를 헬기를 이용해 강원도 강릉시에 도착한 이후 119 구급차에 인계했다.

동해해경청 관계자는 “도서지역과 해양에서 응급환자가 발생할 경우 국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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