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복사·보광선원 한주 탄공스님, ‘대한민국을 빛낸 21세기 한국인상’ 종교부문 대상 수상
황경숙 기자 | 기사작성 : 2019-05-17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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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황경숙 기자] 대복사·보광선원 한주 탄공(시몽)스님이 최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대한민국을 빛낸 21세기 한국인상’ 시상식에서 불교 발전 공헌과 노력을 인정받아 종교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에 수상한 탄공스님은 전남 장성의 백양사로 출가해 성철, 서암스님 등과 함께 한국 불교계의 대표적 선승으로 뽑히는 서옹 대종사를 은사로 득도 수계했다.

이후 제주 법화사 주지, 고불총림 백양사 주지를 역임한 후 현재는 인천 자유공원 자락의 대복사·보광선원에 머물며 후학양성과 지역사회 공헌 및 불사에 힘쓰고 있다.

한편 이 시상식은 올해로 28회째 진행된 가운데 그동안 국가발전과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종교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헌해 온 인사들에게 수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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