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E] 롯데푸드, 두툼한 ‘라퀴진 갈릭&페퍼 베이컨’ 출시
강이슬 기자 | 기사작성 : 2019-05-16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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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롯데푸드]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뉴스투데이=강이슬 기자] 롯데푸드㈜(대표이사 조경수)가 구운 마늘과 후추를 토핑한 베이컨 ‘라퀴진 갈릭&페퍼 베이컨’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라퀴진 갈릭&페퍼 베이컨’은 마늘과 후추로 베이컨의 느끼한 맛은 줄이고 깔끔한 맛을 살렸다. 미리 양념이 되어 있어 간을 더하지 않아도 간편하게 레스토랑에서 선보이는 음식이 콘셉트다.

기존 베이컨보다 두툼한 두께로 더욱 풍성한 식감을 느낄 수 있다. 기존 롯데푸드 베이컨의 두께가 약 2mm인데 비해 라퀴진 갈릭&페퍼 베이컨은 8.5mm로 두툼하다. 한 팩(300g)에 4줄의 베이컨이 들어있어 2~3인의 한 끼 식사용으로 적합하다.

라퀴진 갈릭&페퍼 베이컨은 에어프라이어 조리법을 제품 전면에 표기했다. 최근 가정마다 에어프라이어 보급이 확대되고 있는 상황을 반영한 것이다. 에어프라이어를 활용하는 경우 180 ℃에서 약 7분간 조리하면 간편하게 완성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전통적인 방식의 프라이팬 조리나 그릴 조리도 가능하다.

롯데푸드 관계자는 “라퀴진 갈릭&페퍼 베이컨은 간편하게 조리해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프리미엄 베이컨”이라며 “그대로 스테이크처럼 구워먹을 수도 있고, 삼겹살처럼 한 입 크기로 썰어 밥 반찬으로 먹기도 좋고, 또 계란을 곁들이면 간편하게 멋진 브런치를 완성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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