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가상·증강현실 컨퍼런스’ 5월 30일부터 3일간 코엑스 개최
황경숙 기자 | 기사작성 : 2019-05-16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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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황경숙 기자] ‘Seoul VR·AR Conference(서울 가상증강현실 컨퍼런스)’가 오는 5월 30일부터 3일간 코엑스에서 개막한다.

이 행사는 ‘Seoul VR·AR Expo(서울 가상증강현실 엑스포)’와 동시 개최되며 올해 주제는 ‘5G’, ‘산업융합’, ‘게임’이다. 40여 명에 달하는 국내외 최고 전문가들이 제시하는 VR, AR 산업과 기술의 트렌드와 솔루션을 만나볼 수 있다.

컨퍼런스 첫 날(5월 30일) 주제는 ‘5G: The Next Level to VR·AR(가상증강현실의 새로운 도약)’이다. VR·AR산업에 대한 정부 정책 방향을 살펴보고 통신사의 전략을 엿볼 수 있는 시간이 될 예정이다.

둘째 날(5월 31일) 주제는 ‘VR·AR Convergence’로 가상증강현실 기술과 산업 간 융합 관련 강연이 주를 이룬다.

VRAR 산업 전망과 정책에 대한 강연과 HMD(Head Mounted Display) 전문 기업들의 시장 진출 전략, 새로운 장비가 소개된다.

컨퍼런스 마지막 날인 (6월 1일)에는 한국게임개발자협회와 주최사 메쎄이상이 함께 준비한 ‘서울 VR∙AR 게임 컨퍼런스’ (부제: Ready XR developer one)가 개최된다.

VR∙AR 과 관련하여 게임 관련 현업 전문가들의 다양한 강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Seoul VR·AR Expo’는 오는 5월 30일(목)부터 6월 1일(토)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B홀에서 진행된다. 5월 30,31일은 비즈니스 데이로 대학생 이상만 출입이 가능하고, 6월 1일은 퍼블릭데이로 일반인 출입이 가능하다. 박람회 및 컨퍼런스 등록, 강연자 정보, 컨퍼런스 시간표 등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SVAE 2019’는 국내 최대 전시주최자인 ㈜메쎄이상과 코엑스, KOTRA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하고, 국내 대표 VR 플랫폼 개발사이자 VR 테마파크 전문 기업인 지피엠(GPM)이 게임 부문을 주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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