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밍 서비스 빵야TV, ‘한류콘텐츠’로 동남아 시장 개척 나서
염보연 기자 | 기사작성 : 2019-05-17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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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빵야TV]
[뉴스투데이=염보연 기자] 올해 초 K-POP어워즈인 서울가요대상을 전세계에 독점 라이브 생방송으로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한 주식회사 빵야네트웍스(대표 정명석, 이하 “빵야TV")가 동남아 시장 개척에 나선다.

빵야TV는 현재 인도네시아 1위의 미디어그룹과 손을 잡고 업무협약과 콘텐츠 공유를 확정지어 세부 내용을 조율중이며, 하반기에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대형 K-POP콘서트를 진행하는 내용으로 공동 기획중이다. 이 뿐만 아니라 자체제작한 웹드라마와 빵야TV 오리지널 콘텐츠 (드라마,예능)도 제작, 공급할 예정이다.

또한 빵야TV 플랫폼을 통해 전세계 167개국에 서비스했던 다양한 한류콘텐츠를 동남아 지역에도 안정적으로 서비스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빵야TV 정명석대표는 “우수한 콘텐츠 제작능력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전 세계에 빵야TV가 한류콘텐츠 전파의 선봉장에 서있다는 사실에 큰 책임감을 느낀다”며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은 빵야TV가 구상하고 있는 비즈니스 모델을 감안한다면 이제 시작일 뿐이다. 더욱 좋은 콘텐츠와 안정적인 서비스 공급에 심혈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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