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생산거점 베트남으로 이전..정장선 평택시장 지역산업 위축 우려 방문
정성우 기자 | 기사작성 : 2019-05-16 12:00
335 views
201905161200N
▲ 정장선 평택시장이 LG전자 평택공장을 방문했다.[사진제공=평택시]
LG전자(주) 평택공장에서 간담회 열고 협력업체 피해 최소화 당부

[뉴스투데이=정성우 기자] 평택시는 지난 15일 기업현장 방문 간담회를 개최하고 현장에서 기업애로의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진위면 소재 LG전자(주) 평택공장을 방문하여 기업 관계자들과 현안사항 및 애로사항 청취·해결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스마트폰 생산거점 변경으로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없도록 방안을 마련하고, LG전자에 협력업체의 우려를 전달하여 관내 협력업체의 피해가 최소화 되도록 협조와 배려를 당부했다.

정 시장은 “기업이 경제변화에 따른 어려움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불편을 해소하는데 시의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며, “평택시에서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들이 기업경영에 전념할 수 있도록 창업·경영상담·자금 등 맞춤형 지원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메일보내기
보내는분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내용
 
주요기업 채용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