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하수처리박람회 개최..하수·화장실 관련 신기술, 제품 및 자재 소개
정성우 기자 | 기사작성 : 2019-05-16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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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하수처리박람회가 6월 13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사진제공=수원시]
13~15일 수원컨벤션센터에 하수·화장실 분야 100개 기관·단체·기업 참여

[뉴스투데이=정성우 기자] 하수처리와 화장실 관련 신기술·제품 등을 만날 수 있는 ‘수원 국제 하수처리·화장실 박람회(Suwon International Sewage Treatment&Toilet Show, SSTT 2019)’가 6월 13~15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국내에서 처음으로 하수처리와 화장실 산업을 결합하여 열리는 이번 박람회의 주제는 ‘맑은 물, 깨끗한 화장실의 모든 것’이다. 수원시와 세계화장실협회, 한국화장실협회가 주최하고 킨텍스와 더페어스(The Fairs)가 주관한다.

하수처리·화장실·건축자재 분야 100여 개 기관·단체·기업 등이 참여해 200여 개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안심화장실’, ‘절수’, ‘수처리 IoT(사물인터넷)’ 등 11개 특별관이 운영된다.

하수처리·화장실·건축자재 관련 신기술을 비롯해 운영·관리 제품, 건축자재 등을 관람하고, 체험해볼 수 있는 ‘전시·체험의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국내 기업들의 수출을 지원하는 자리도 마련된다. 13~14일 이틀 동안 박람회장 내에서 수출상담회를 연다. 전시 참가 기업 담당자와 해외 바이어(구매자) 간 일대일 수출 상담이 이뤄질 예정이다.

한편 수원시와 세계화장실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세계화장실 리더스포럼’은 6월 11~14일(3박 4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포럼에는 전 세계 화장실·위생 전문가, 관계자 등 15개국 50여 명이 참석한다. 나라별 화장실 시설·관리 우수사례와 화장실 산업 관련 주제 발표 등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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