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E] LG유플러스, 휴대폰 분실·파손보험 개편

이원갑 기자 입력 : 2019.05.16 10:09 |   수정 : 2019.05.16 10:09

LG유플러스, 휴대폰 분실·파손보험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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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유플러스가 17일부터 휴대폰 분실·파손 보험을 개편한다. [자료제공=LGU]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뉴스투데이=이원갑 기자] LG유플러스가 오는 17일부터 휴대전화 분실·파손보험을 새로 고친다고 16일 밝혔다. 마지막 개편이었던 7개월 전보다 상품 개수와 월 보험료가 줄고 보험 가입기간은 늘게 됐다.

새 휴대전화 보험 상품은 아이폰 분실·파손 보험 6종과 LG·삼성 등 안드로이드폰 분실·파손 보험 5종 등으로 구성돼 기존 16종에서 11종으로 간소화됐다. 상품들은 각각 매겨진 최소 출고가 기준에 따라 가입 가능 여부가 달라지며 종전과 달리 LTE와 5G 여부로는 구분하지 않는다.

아이폰 보험은 월 2800원에 최대 85만원까지 보상하는 ‘I폰 분실·파손 보험 85’를 비롯해 출고가별 상품이 준비돼 있다. 이들 상품의 월 이용료는 종전보다 ‘I폰 분실·파손 보험 85’가 1500원, ‘I폰 분실·파손 보험 200’은 800원 인하됐다..

안드로이드 역시 출고가에 따라 월 2400원에 최대 85만원까지 지원되는 ‘폰 분실·파손 보험 85’ 등의 상품이 존재한다. 종전보다 ‘폰 분실·파손 보험 85’는 월 900원, ‘폰 분실•파손 보험 150’은 월 800원을 덜 낸다.

이와 함께 보험 가입기간은 36개월로 일원화됐다. 개편 전 가입 기간은 LTE 휴대전화는 30개월, 5G 휴대전화는 36개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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