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식당’ 백종원 호평에 눈물 보인 양식집과 “해물 아깝다” 혹평받은 문어집
정유경 기자 | 기사작성 : 2019-05-16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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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캡처=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파스타 호평받은 양식집과 해물라면 혹평받은 문어집
 
[뉴스투데이=정유경 기자] 백종원이 문어집의 해물라면에 대해서는 혹평을, 양식집에는 호평을 남겼다.

15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전남 여수 꿈뜨라몰 솔루션을 진행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백종원은 문어집과 돈가스집 점검을 동시에 진행했다. 문어집은 해물라면을, 돈가스집은 등심 돈가스를 내놨다. 먼저 라면을 시식한 백종원은 백종원은 “여기 와서 사진은 찍지만 또 와서 먹을 생각은 없다”면서 “비주얼은 좋은데 해물이 아깝다. 제일 궁금한 게 해물을 넣고 끓였는데 왜 해물맛이 안 나는지도 모르겠다. 이것도 재주다”라며 혹평했다. 돈가스에도 뭔가 아쉬움을 표했다.

사진캡처=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다음 양식집을 찾은 백종원은 파스타와 소고기 스테이크를 시식했다. 백종원은 토마토 파스타를 먹으면서 가격대비 호평을 했으며, 가능성에 대해서도 인정했다.

MC 정인선도 “맛있다”는 평가를 내놓았고, 이를 들은 부부 사장님은 울컥해하며 “4번째 요식업 도전이다. 생활이 안 될 정도로 망했었는데 그 힘든 시간을 위로받는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양식집은 이후 진행된 냉장고 점검도 무사통과했다.

한편 ‘골목식당’은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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