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투약’ 혐의로 복역 중인 20대 방송인은 누구?.. 지인과 필로폰
정유경 기자 | 기사작성 : 2019-05-16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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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역형 뒤늦게 알려져


[뉴스투데이=정유경 기자] 모델 겸 방송인 정모씨(28·여)가 마약 투약으로 징역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인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5일 SBS funE는 방송인 겸 음악가로 활동한 정 씨가 지난 2016년 지인들과 함께 필로폰 등을 투약한 혐의로 징역 1년 10월형을 선고 받았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후 정 씨는 항소와 상고를 했지만 지난해 6월 대법원에서 상고를 기각해 형이 확정됐고, 현재는 복역 중이다.

정 씨는 2009년 유명 케이블 TV 프로그램 등에 출연해 인기를 얻었다. 지인들의 명예를 훼손한 사건에 휘말려 방송에서 하차한 이후 일렉트로닉 음악 작곡가로 활동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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