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 자숙기간 동안 탄원서 썼나
김원일 기자 | 기사작성 : 2019-05-15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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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박한별 인스타그램

[뉴스투데이=김원일 기자] 박한별이 남편 유씨의 구속 수사를 막기 위해 탄원서를 낸 사실이 드러났다.

15일 중앙일보 보도에 따르면 박한별은 지난 14일 변호인을 통해 남편 유 전 대표의 영장실질심사에서 재판부에 탄원서를 제출했다.

박한별은 A4 용지 3장 분량의 탄원서를 자필로 작성했다. 박한별은 “제 남편은 이 상황을 회피하거나 도주할 생각이 전혀 없다”며 “불구속 상태에서 충실히 조사받을 것을 한 가정의 아내로서 약속한다”고 말했다.

또한 어린 자녀의 아버지라는 점과 지금까지 경찰조사에 성실히 출석했다는 사실을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박한별과 유인석 전 대표는 지난 2017년 11월 결혼 소식을 전했으며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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