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E] LGU 첫 사내벤처, O2O 앱 ‘운동닥터’ 출시
이원갑 기자 | 기사작성 : 2019-05-15 11:21
227 views
N
▲ 15일 LG유플러스 사내벤처 '위트레인'이 O2O 플랫폼 ‘운동닥터’를 출시했다. [사진제공=LGU]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뉴스투데이=이원갑 기자] LG유플러스의 사내벤처 위트레인(Wetrain)이 15일 O2O(Online to Offline) 플랫폼 ‘운동닥터’를 출시했다.

운동닥터는 LG유플러스의 사내벤처 1호 서비스로 개인 고객과 피트니스 센터의 개인 트레이너를 연결해주는 중개 앱이다. 전국 피트니스 센터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트레이너와 고객이 서로를 찾는 데 소모하는 시간을 최소화하도록 돕는다.

이를 통해 ▲요금 및 일정 확인 ▲안심번호를 통한 1:1 상담 ▲트레이너 자격 및 수상경력 정보 제공 ▲모바일 기반 고객을 유치 ▲트레이너 정보 게시 및 관리 등이 가능해진다.

김성환 위트레인 리더는 “국내 퍼스널 트레이닝 시장 규모는 연 1조 5000억 원, 트레이너 숫자는 2만 5000명에 달한다”라며 “이처럼 잠재력이 큰 시장을 주도해 국내 대표 O2O 스타트업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메일보내기
보내는분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내용
 
주요기업 채용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