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업용 부동산 플랫폼 ‘더플’ 오픈, 광고비 부담 낮추고 직거래 위험 줄여
염보연 기자 | 기사작성 : 2019-05-15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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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더플]
[뉴스투데이=염보연 기자] 상가, 사무실 등 상업용 부동산 매물을 무료로 등록하고, 다양한 창업정보까지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는 신개념 부동산 플랫폼 서비스 ‘더플’이 오픈했다.

수많은 부동산 플랫폼 서비스 가운데 ‘더플’이 주목받는 이유는 플랫폼 광고비 부담을 낮추고 직거래에 대한 위험 부담을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더플’을 오픈한 부동산 플랫폼 ‘아이더플’ 최정민 대표는 “부동산 산업에 종사해오며 늘 부동산 플랫폼의 과도한 광고비 부담과 허위 매물로 인한 피해에 대한 문제점을 심각하게 느껴왔다”며 “새로운 방식의 부동산 플랫폼을 통해 기존의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더플 플랫폼을 출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더플은 상업용 부동산 무료 매물 등록서비스로, 2018년 중소벤처기업부 아이디어마루 인큐베이팅 아이디어 선정, 2018년 창업진흥원 기술혁신형 창업기업 지원사업으로 선정된 부동산 거래관리 네트워크 플랫폼이다.

더플은 매물주소 GPS를 기반으로 해당지역에 컨설턴트를 매칭하거나 임의로 선택할 수 있다. 더플에 가입하면 매물광고 등록 무료 이용은 물론, 예비창업자들에게 맞춤형 창업정보를 제공하고 프랜차이즈 가맹정보와 연계정보도 무료 이용이 가능하다.

특히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제공하는 가맹정보를 통해 국내 프랜차이즈 업체정보를 열람할 수 있으며, 창업에 필요한 가맹정보와 창업을 희망하는 지역의 상가, 사무실 분양, 임대정보를 한곳에서 비교 검색할 수 있는 기능도 갖고 있다.

더플은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공인중개사 무료회원과 제휴사 무료회원을 모집 중에 있으며, 공인중개사 회원은 더플 친구회원으로 등록되어 공급자 매물에 대한 해당지역 컨설턴트 매칭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제휴서비스 회원으로 가입하면 부동산과 관련한 금융대출부터 인테리어, 법률, 세무회계, 식자재를 비롯해 가구집기가전, 소모품 등을 취급하는 회사의 홍보 및 광고도 무료로 등록할 수 있다.

더플에 대한 보다 더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대표전화를 통해서도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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