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방부 박사는 누구? 일흔 넘은 나이에도...'의학 열정 한가득'
김원일 기자 | 기사작성 : 2019-05-14 10:00
709 views
N
▲ 사진=아침마당

윤방부 박사는 국내 가정의학을 도입했으며, 지난 3월 윤방부 박사 클리닉을 개설했다. 아산충무병원은 올해 신관 증축을 앞두고 윤방부 박사를 재단 회장으로 영입했다.

14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 출연한 윤방부 박사는 여전히 정정한 모습으로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아나운서는 “나이에 비해 젊어 보인다”고 말했고, 이에 윤 박사는 “남들이 그렇다고 한다. 오늘까지도 진료를 보다 출연했다”고 말했다.

윤방부 박사의 나이는 올해 만으로 76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도 외래진료를 볼 정도로 열정이 넘친다.

특히 윤 박사의 딸 윤서진은 가수로 활동한 이력이 있다. 윤서진은 슬베이비지니스스쿨에서 경영학 석사를 취득했으나, 2010년부터 1년간 가수로 활동하기도 했다.

메일보내기
보내는분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내용
 
주요기업 채용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