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민아, 초아 마음 이해한다더니...같은 노선?
김원일 기자 | 기사작성 : 2019-05-13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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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fnc 제공

[뉴스투데이=김원일 기자] aoa 민아가 초아에 이어 7년간 몸 담았던 팀을 탈퇴한다. 민아의 결정에 비난할 이는 아무도 없다. 민아는 소속사와의 계약기간을 이행했기 때문이다.

민아는 초아 탈퇴 당시 “언니의 사정으로 탈퇴했다. 우리 여섯은 이 길을 선택한 거니 주눅들지 말고 우리끼리 집중해서 잘 하자고 했다”며 초아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민아는 초아와도 가끔 연락을 주고 받고 있다고 당시 밝혔다. “부담이 될까봐 이렇게 저렇고 그런 이야기를 하기보다 안부를 주고 받는다”고 설명했다.

또한 아이돌 7년차 위기설에 대해 민아는 “멤버들끼리 그에 대한 걱정을 하며 이야기 한 적은 없다. 7년 후에도 활동을 하고 싶다는 이야기를 한 적은 있는데 걱정은 따로 없었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후 2년 만에 민아 역시 초아와 같은 노선을 걷게 됐다. 그 역시 aoa에서 나와 연기자로 활동영역을 넓힐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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