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아중, 감당하기 버거운 소문에...'이렇게 힘들었나'
김원일 기자 | 기사작성 : 2019-05-13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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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김아중 sns

[뉴스투데이=김원일기자] 배우 김아중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김아중은 13일 포털사이트 실시간급상승키워드에 이름을 올렸다. 앞서 입에 담기 힘든 소문 등 김아중에 대한 터무니없는 소문이 있던 탓에 대중의 궁금증은 증폭됐다.

김아중은 과거에도 자신을 둘러싼 소문에 힘든 시기를 견뎠다고 털어놨다. 한 방송에서 김아중은 자신이 겪었던 슬럼프를 언급했다.

당시 김아중은 “힘든 시기는 지난 거 같다”라며 “‘미녀는 괴로워’가 끝나고 나서 심리적으로 많이 불안했다. 그때 대학원에 가고 공부하면서 안정을 찾았다. 정말 정신병원에 가야 하나 싶을 정도였다”라고 말했다.

또 김아중은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면서 이상한 소문도 많았고 스스로 그런 이야기를 감당하는 게 버거웠다. 어린 나이에 제대로 해명해보거나 돌파구를 찾기도 힘들었다”라고 말했다.

그런 그에게 최근 불거졌던 사망설은 꽤나 큰 충격이었을 터. 누리꾼들은 밝은 김아중의 목소리에 안심하며 "좋은 작품으로 빨리 만났으면 좋겠다"며 그의 차기작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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