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투비에게 튄 불똥 침묵 예의? ‘분노한 팬’
김원일 기자 | 기사작성 : 2019-05-13 09:57
1,386 views
N
▲ 사진=강성훈 인스타그램
[뉴스투데이=김원일기자] 강성훈이 비투비의 얼굴을 비하 발언한 사실이 일파만파 퍼졌다. 비투비은 선배 가수의 비하발언에 분노하고 있다.

강성훈의 발언은 이러했다. 강성훈이 팬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영상에서 강성훈은 "요즘 아이돌 못생겼다“며 비투비의 외모에 ”걔내라고 어떻게 말하냐. 내가 제작하게 되면 얼굴을 보고 뽑겠다. 아이돌은 아우라가 있어야 한다"고 거침없이 말을 이어갔다.

강성훈의 발언에 대해 현재까지 비투비는 어떠한 반응을 내놓지 않고 침묵을 지키고 있다. 가요계 선배의 발언에 대응하지 않겠다는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팬들은 불똥을 맞은 비투비 멤버들은 안타까워하며 강성훈에 대한 분노하고 있다.

팬들은 가수는 얼굴이 아닌 실력으로 하는 것이라며 그의 발언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또한 그의 경솔한 태도에 대한 사과를 요구했다.

비투비는 이문제에 대해 현재까지는 침묵을 지키고 있다. 강성훈이 가수계에서 선배이기 때문에 대응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메일보내기
보내는분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내용
 
주요기업 채용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