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사이버평생교육원,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 과정 5월 16일 개강 실시

김정은 기자 입력 : 2019.05.09 14:00 ㅣ 수정 : 2019.05.09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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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직 공무원 시험 응시 필수 자격증으로 관심 증가.. 픽스딜 통해 수강료 할인


[뉴스투데이=김정은 기자] 장원교육 그룹 계열의 학점은행 교육기관 장원사이버평생교육원은 “사회복지사2급 자격증 과정을 오는 16일에 개강한다”라고 전했다.

장원사이버평생교육원은 교육부 인정 학점은행제 교육기관으로 자격증 취득을 위한 전공과 교양 과목의 온라인 수업을 비롯해 실습까지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 학기는 5월 16일 시작해 8월 28일 종강한다.

사회복지사2급 자격증은 사회복지직 공무원 시험 응시에 필수조건일 뿐 아니라, 내년부터는 이수 과목과 실습시간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돼 올해 많은 사람들에 주목을 받고 있는 과정이다.

장원사이버평생교육원은 정해진 학습설계에 따라 학습자가 직접 수업을 듣고 학점신청 등을 진행하는 픽스딜을 통해 수강료를 대폭 할인한다. 또한 타 교육원에서 과목 이수 후 남은 자투리 과목만 골라서 들을 수 있는 프리딜은 과목 당 5만원 대에 제공한다. 강의뿐 아니라 교안을 PDF파일로 무료 제공해서 추가 부담 없이 학습이 가능하다.

또한 보육교사 취업을 위한 필수 자격인 보육교사2급 과정을 함께 개강한다. 온라인 수업뿐 아니라 대면수업까지 함께 진행하는 것이 장점이다. 대면수업은 8호선 송파역 인근의 서울시 송파구 본원에서 진행한다.

장원사이버평생교육원 문규식 원장은 “최근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30대 미만 청년 희망 직종에서 사회복지사가 작년 14위에서 올해 10위로 올라갔다”라며 “고령화 등 시대가 변화하면서 사회복지사나 물리치료사와 같은 의료 일자리를 희망하는 청년들이 늘어나면서 2, 30대의 사회복지사 자격증 취득이 증가하는 추세”라고 전했다.

장원사이버평생교육원 사회복지사2급 과정은 5월 16일 개강한다. 수강신청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