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30일 ‘으뜸50안경’ 용인수지구청역점 오픈.. 수입창고 대방출 등 기념행사

김정은 기자 입력 : 2019.04.29 16:10 ㅣ 수정 : 2019.04.29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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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으뜸50안경]

샤넬 안경테 등 수입창고 대방출·누진다초점렌즈 할인행사

[뉴스투데이=김정은 기자] 용인 수지구청역에 ‘으뜸50안경’ 수지구청역점이 4월의 마지막 날에 오픈하며 다채로운 오픈행사를 진행한다.

우선 수입명품 행사로, 한정수량으로 샤넬 안경테(3372-C1026)를 290,000원에 판매한다. 수입창고 대방출 행사로 이월상품 수입브랜드 선글라스, 하우스브랜드 신상 ElEt(일렉트)를 대폭 할인하고, 틴트 선글라스와 진한 선글라스를 동시에 가질 수 있는 EYENA Photochromic (아이나틴트변색) 선글라스를 89,000원에 균일가 판매한다.

또한 가정의 달을 맞아 일회용 콘택트렌즈 최저가에 도전한다. 수입 누진다초점렌즈 아지오프리폼 1.50을 99,000원에 판매하는 행사를 진행하여 시력이 떨어져 불편하신 부모님께 저렴한 가격으로 선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최근 시장의 흐름은 크게 프리미엄마켓과 초저가마켓으로 나뉘고 있으며, 일반 소비자들의 관심은 보다 초저가마켓으로 쏠려있다. 이에 시장의 흐름을 읽은 ‘으뜸50안경’ 프랜차이즈는 초저가마켓을 지향하며 빠른 가맹점수 증가로 소비자들과 가까워지고 있다.

‘착한안경, 착한가격, 고객만족’을 모토로 소비자에게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노력하는 ‘으뜸50안경’이 용인 시민들을 만나 어떤 시너지를 일으킬지 관심이 모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