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E] 대림산업, ‘감일 에코앤 e편한세상’ 4월 분양
김성권 기자 | 기사작성 : 2019-04-19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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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일 에코앤 e편한세상 조감도. [사진제공=대림산업]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뉴스투데이=김성권 기자] 대림산업과 하남도시공사는 경기도 하남시 감일동 공공주택지구 B9블록에서 ‘감일 에코앤 e편한세상’을 4월 분양할 예정이다. 단지가 서울 송파구와 맞닿아 있어 강남권 출퇴근 수요자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 

감일 에코앤 e편한세상은 지상 최고 29층, 6개동으로 구성되었다. 전용면적 77㎡, 84㎡ 866세대가 일반에 분양된다. 주택형(㎡)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77A 169세대 ▲77B 163세대 ▲84A 531세대 ▲84B 3세대로 모든 가구를 중소형으로 설계했다.

감일 에코엔 e편한세상은 단지와 도로 하나를 사이에 두고 송파구와 맞닿아 있고, 직선거리로 3km이내에 올림픽 공원이 위치했을 정도로 서울과 가까운 것이 장점이다. 앞으로 단지 3면으로 주요 간선도로가 조성될 예정이며, 정부가 발표한 교통 대책에 따라 3호선 연장선이 감일지구를 지날 예정이다. 

감일에코앤은 ‘C2 HOUSE’ 플랫폼을 최초 적용한다. CS HOUSE란 고객의 기호에 맞게 자유롭게 구조를 변경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인 플랫폼이다. 또한 대형 현관 팬트리 제공, 세탁기와 건조기 병렬 배치가 가능한 원스톱 세탁존, 주방구조와 싱크대 높이 개선 등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최적화된 설계를 제공한다. 

미세먼지 저감 시스템 ‘스마트 클린&케어 솔루션’또한 업계 최초로 도입된다. 입주자가 신경쓰지 않아도 요리나 청소, 취침 시마다 공기질이 자동으로 관리될 수 있는 시스템을 구현했다. 이외에도 미세먼지 신호등, 동 출입구의 에어커튼, 실내 놀이터 등이 갖춰진다. 

한편, 주택전시관은 하남문화예술회관(하남시 신장동 572-1)인근에 조성되며, 이번 주택전시관에는 e편한세상의 혁신적인 신규 주거 플랫폼을 몸소 느낄 수 있는 체험존 및 VR 체험존, 유아동반 전용 상담석 등 기존과 변화된 다양한 시도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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