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코, 삼성 갤럭시S10 5G전용 액정·후면·렌즈 보호필름 출시
김정은 기자 | 기사작성 : 2019-04-19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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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김정은기자] 보호필름 제조·유통·판매 전문 브랜드 스코코(SKOKO)가 세계최초 5G 모델인 삼성 갤럭시 S10 5G 전용 액정·후면·렌즈 보호필름을 출시했다.

삼성은 갤럭시 출시 10주년을 맞이해 갤럭시 S10 시리즈를 공들여 준비하였고, 그 정점으로 세계최초 5G를 지원하는 상용 스마트폰인 갤럭시 S10 5G를 선보였다.

갤럭시 S10 5G는 갤럭시 S10 시리즈 중 가장 크다. 이에 넓고 시원한 디스플레이와 큰 배터리 용량, 다른 카메라보다 1개더 많은 총 6개의 카메라가 들어갔다. 출고가는 256GB 1,390,000원, 512GB 1,550,000원이다.

스코코는 이러한 갤럭시 S10 5G의 특성에 맞게 다양한 보호필름을 출시했다. 온스크린 지문인식을 지원하기위해 새로 연구개발된 ‘뉴 리얼핏’ 액정보호필름과 미려한 후면 색을 유지하며 보호가 가능한 후면보호필름, 렌즈에 딱 맞게 붙일 수 있는 렌즈보호필름, 반짝거리는 측면까지 보호할 수 있는 측면보호필름을 출시했다.

이와 같은 다양한 보호필름들이 구비되어 있지만 일부 부착을 어려워하는 고객들을 위해 스코코에서는 상품 상세페이지에 부착 동영상을 제공한다. 이를 참고하면 쉽게 부착이 가능하다.

스코코는 필름 제작을 위해 국가 공인 기업 부설 연구소를 설립, 이미 다양한 제품의 많은 판매량을 자랑하는 기술력을 인정받은 업체이다. 스마트폰 뿐만 아니라 노트북, 태블릿, 내비게이션, 카메라, 차량용 PPF 등 다양한 제품 라인을 구축하고 있다.

스코코의 전 제품은 해당 업체 공식 홈페이지 또는 오픈 마켓, 대형 몰 등을 통하거나, 포털 검색창에 ‘스코코' 를 검색해 제품 구매가 가능하며, 홈페이지 내 블로그를 통해 부착 방법 동영상 시청 및 리뷰 확인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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