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E] 기아차, K5·K7 LPG차 일반판매 개시…할인·경품 행사
정동근 기자 | 기사작성 : 2019-04-18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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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 신형 쏘나타 [사진제공=현대자동차]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뉴스투데이=정동근기자] 기아자동차는 18일 LPG 차량 일반 판매 개시를 기념해 신차 구매할인과 경품제공 행사를 한다고 밝혔다.

기아차는 6월 말까지 일반인이 살 수 있는 LPG 차량인 K5와 K7 LPI과세 모델을 사는 고객 3천명(선착순)에게 SK가스·SK 에너지와 함께 총 20만원 상당 혜택을 주는 'LPI 더블 지원 이벤트'를 한다.

신차 구매시 10만원 할인과 SK LPG 충전소에서 가스 충전 시 1회 최대 3000원 할인을 제공한다. 하루 한차례 3만원 이상 충전하는 경우에 한하며 총 할인액 한도도 10만원으로 정했다.

기아차는 또 LPG 차량 이해를 높이기 위해 홈페이지에서 추첨을 통해 202명에게 노트북, 스마트폰 등을 주는 '기아자동차 LPI 행복 충전 경품 이벤트'도 한다.

일반판매 LPG 차량 가격은 ▲K5 2.0 LPI 프레스티지 2326만2375원, 노블레스 2571만9300원, 노블레스 스페셜 2801만9400원, ▲K7 3.0 LPI 럭셔리 2828만775원, 프레스티지 3413만5575원(기본사양 기준)이다.

이에앞서 현대차도 16일 일반인용 쏘나타 LPG 모델 판매를 시작했다. 쏘나타 L2.0 모델은 4개 트림(스마트/모던/프리미엄/인스퍼레이션)이며, 가격은 스마트 2457만원, 모던 2680만원, 프리미엄 2959만원, 인스퍼레이션 3294만원이다. 현대차는 다음달 그랜저와 아반떼도 LPG 모델을 내놓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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