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이자 의원, 전국공공운수노조 상주지부 ‘안전’ 당부
황재윤 기자 | 기사작성 : 2019-04-17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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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한국당 임이자 의원이 지난 16일 공공운수노조 상주지부교육장에서 노동자들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사진제공 = 임이자 의원실]

국회 차원 공공운수노동자 안전·권익보호 전심전력 약속


[뉴스투데이/경북 상주=황재윤 기자] 경북 상주 출신 자유한국당 임이자(비례,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 당 노동위원장) 의원이 지난 16일 전국공공운수노조 상주지부 안전교육장을 찾아 ‘안전’의 필요성을 당부했다.

임이자 의원은 이날 공공운수노조 상주지부 안전교육장에서 “공공운수 노동자들은 항상 위험을 동반한 삶을 살아간다”며 “특히 작은 실수조차도 큰 사고로 연결되기 때문에 항상 조심 또 조심해야 한다”고 피력했다.

특히 “안전교육을 위해 많은 준비를 기울인 장현석 공공운수노조 상주지부장에게 감사하다”면서 “자신 또한 국회 차원에서 여러분들의 안전과 권익보호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전심전력 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한국당 노동위원장인 임이자 의원은 노동전문가 출신으로 지난해 치열한 마라톤 회의 끝에 여·야간의 합의를 이끌어 내 주52시 근로시간단축을 이뤄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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