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 입암면 이장협의회와 하천변 자연정화 나서
황재윤 기자 | 기사작성 : 2019-04-17 12:07
114 views
201904171207N
▲ 영양군과 영양군입암면 이장협의회 관계자들이 지난 15일 하천변에 대한 자연정화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영양군]

수질오염 요소 사전차단 위해 방치된 쓰레기 3t 수거


[뉴스투데이/경북 영양=황재윤 기자] 경북 영양군이 입암면이장협의회 등과 지난 15일 입암면 하천변 자연정화에 나섰다.

이번 자연정화활동은 행락철 하천변 정화로 하천변 경관과 환경을 개선하고 향후 다가올 장마철에 따른 수질오염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화활동은 국보 제187호인 봉감모전오층석탑 주변 하천과 선바위 관광지 뒤편 산책로 등을 비롯한 관내 하천변 곳곳을 정화해 방치된 쓰레기 3t 가량을 수거했다.

권영석 영양군 입암면장은 “관광객들에게 영양군의 청정 이미지 제고와 쾌적한 행락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기여하겠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관내 하천변 곳곳을 면밀히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메일보내기
보내는분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내용
 
주요기업 채용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