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E] 부영그룹, 우즈벡에 디지털피아노 2000대 기증
김성권 기자 | 기사작성 : 2019-04-17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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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6일 진행된 부영그룹 우즈베키스탄 디지털피아노 기증식에서 신현석 고문(오른쪽)과 아그리피나 신 우즈베키스탄 유아교육부 장관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부영그룹]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뉴스투데이=김성권 기자] 부영그룹이 우즈베키스탄 교육문화시설을 지원을 위해 디지털피아노 2000대를 기증했다.

부영그룹은 지난 16일 우즈베키스탄 수도 타슈켄트 유니버설 스포스 센터에서 피아노 기증식을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신현석 부영그룹 고문, 아그리피나 신 우즈베키스탄 유아교육부 장관, 세르마토프 국민교육부 장관 등 교육 관계자와 학부모 및 학생, 주 우즈베키스탄 대한민국 대사관 관계자, 교민과 고려인 등 약 500여명이 참석했다.

부영그룹은 국내 초·중·고 대학교 등에 교육 문화 시설을 지원함은 물론, 아시아, 아프리카 등 26개국에 디지털피아노 7만 여대를 기부했다. 부영그룹이 기증한 디지털피아노에는 한국의 '졸업식 노래', '아리랑', '고향의 봄' 등의 노래가 담겼다.

신현석 고문은 "디지털피아노 기증으로 우즈베키스탄에 교육 문화 인프라가 구축되고, 양국 간 문화적 교류가 활짝 꽃 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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