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L] 호텔신라, 마라도서 '해송' 식수 봉사활동
강이슬 기자 | 기사작성 : 2019-04-16 17:56
91 views
N
▲ 지난 15일 마라분교 앞에서 오상훈 제주신라호텔 총지배인 등 임직원들이 '푸른 마라도 가꾸기' 봉사활동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호텔신라]

[뉴스투데이 L]의 L은 Life(라이프)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뉴스투데이=강이슬 기자] 호텔신라는 지난 15일 서귀포시 마라도에서 해송 심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활동에는 오상훈 제주신라호텔 총지배인 등 임직원 30여명이 참여해 △해송 군락지 식재 작업 △마라분교 화단 조성 △마라도노인회 선물 증정 등의 시간을 가졌다.

호텔신라는 매년 식목일이 있는 4월 과거 마라도의 울창했던 삼림을 복원하는 차원에서 마라도에 푸른 해송을 심는 '푸른 마라도 가꾸기'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1991년 30그루의 해송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약 500그루의 나무를 심었다.

해송 식재 작업 외에 마라분교 화단에 피튜니아 꽃 300포트를 심는 화단 조성 작업도 진행했다. 마라분교는 재학생이 없어 2016년부터 휴교 중이지만, 화단을 조성해 주민들의 쉼터로 활용되고 있다. 아울러 마라도 마라리 노인정의 어르신들에게 간식 등 선물을 전달했다.

메일보내기
보내는분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내용
 
주요기업 채용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