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제5대 서기영 신임 이사장 취임
이지은 기자 | 기사작성 : 2019-04-16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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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관적 데이터 기반 신사업 발굴로 창업 저변 확대에 주력

[뉴스투데이=이지은 기자] (재)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가 16일 오전 11시 제5대 서기영 이사장이 취임 소식을 알렸다.

취임식은 서울센터 2층 대강당에서 센터 현·전직 임원 및 직원 등 약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졌다.

서기영 신임 이사장은 지난 2012년부터 6년간 센터 이사로 활동하며 장애인기업 창업과 육성 기틀을 다져왔으며, 그 밖에 기업 경영 경험을 기반으로 탁월한 업무 능력을 인정받아 왔다.

서기영 신임 이사장은 취임사에서 “센터는 정부의 혁신성장, 소득주도 성장, 공정경제라는 3대 기조에 발맞춰 ‘포용적 성장의 길’을 앞장서 걸어야한다”는 포부를 밝히며, “시대 변화에 맞는 혁신 선도사업 중심 창업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또 “객관적 데이터 기반 과학행정을 통해 신사업을 발굴하고 창업저변 확대에 주력하겠다”며 “공공구매 활성화를 통한 장애인기업 판로개척과 16개의 지역센터 인프라를 활용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이루어, 고강도 혁신을 통한 국가 성장 기여에 센터역량을 집중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재)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는 ‘장애인기업활동촉진법’에 의거 ‘2008년 설립된 재단법인으로‘ 18년 공공기관으로 지정되었으며, 16개 지역센터 기반 창업보육실 운영, 장애인기업 성장지원, 맞춤형 창업교육, 창업점포지원 등 장애인 특화 정책을 추진하여 지난 3년간 투입 예산 대비 11.2배에 달하는 국가 경제 기여도를 창출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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