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칸타라소파 토레, 신세계백화점 의정부점 오픈·S/S시즌 신제품으로 주목
김정은 기자 | 기사작성 : 2019-04-16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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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토레 제공]
[뉴스투데이=이지은 기자] 토레까사(TORRECASA)가 16(오늘일) 신세계백화점 의정부점에 매장을 공식 오픈했다. 토레는 알칸타라(AlcantaraⓇ)를 이용해 가구를 제작하는 유일한 국내 기업으로, 신소재소파업계 최대 매장 규모를 자랑하고 있다.

이번 신세계 의정부점 입점에서 특히 주목할 점은 알칸타라쇼파 S/S시즌 신제품 체코(CHECO)를 선보인다는 것이다. 라운지로 기능하는 실내공간의 트렌드를 반영한 이번 신제품은 자사의 기존 서비스인 커스텀 오더 서비스를 통해 시각적인 흥미 뿐 아니라 소비자의 요구에 따른 제작으로 보다 친밀한 상호작용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주목받고 있다.

관계자는 “커스텀오더는 제약이 될 수 있는 조건을 한계로 규정짓지 않고, 절충의 계기를 마련하여 가구가 표현의 매개체로 작동하게 한다”며 “이번 신세계 의정부점 오픈과 S/S시즌 신제품을 선보이는 것은 다변화된 디자인이 곧 공간의 다변화를 의미한다는 우리의 철학과 신념”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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