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카드뉴스] 한국인의 노후전략, 연금보다 ‘편의점 알바’

이재영 기자 입력 : 2019.04.12 16:14 |   수정 : 2019.04.12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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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이재영 기자, 그래픽 : 박현규] 9일 금융감독원이 공개한 ‘2018년 연금저축 현황 분석결과’에 따르면 연금저축 가입자의 월 평균 수령액은 26만원에 불과했다. 국민연금과 합친 금액도 61만원에 그쳤다.

이와 관련해 전문가들은 노후 준비가 불충분한 대다수 국민들은 연금 등과 같은 제도에 의존하기보다는 ‘노동 기간 연장’ 전략을 선택하는 게 현실적 노후대책이 될 것이라고 제안한다.

올해 최저시급 8350원을 기준으로 중장년층이 알바 등을 유지할 경우 올릴 수 있는 수익은 연금저축과 국민연금을 합친 금액을 훨씬 상회하기 때문이다.

자세한 내용을 영상 속에서 알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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