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 전국 눈·비 소식 뒤 기온 ‘뚝’
김정은 기자 | 기사작성 : 2019-04-10 05:50   (기사수정: 2019-04-10 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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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연합뉴스]


[뉴스투데이=김정은 기자] 10일은 비와 눈이 그친 뒤 기온이 크게 떨어질 전망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4도에서 10도, 낮 최고기온은 6에서 15도로 예보됐다.

9일부터 10일까지의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남해안·지리산 부근 30∼80㎜, 강원 영동·충청도·남부지방 10∼40㎜, 서울·경기도·강원 영서·울릉도·독도·서해5도 5∼20㎜로 예보됐다.

강원 산지에는 5~10cm, 경북 북동 산지에는 1~5cm가량의 눈이 내리겠다.

비와 눈은 이날 아침부터 그치기 시작하겠으나, 동해안의 경우 자정까지 이어지는 곳도 있겠다.

전국 대부분의 해상에서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높게 일겠다. 돌풍과 함께 천둥과 번개가 치는 곳도 있어 항해나 조업을 하는 선박은 유의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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