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 김치명가 뜨레찬, 봄맞이 4월 깜짝 이벤트 진행

이지은 입력 : 2019.04.09 11:15 ㅣ 수정 : 2019.04.09 11:15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글자크게
  • 글자작게


[뉴스투데이=이지은 기자] 식탁 위의 자연, 김치&반찬 전문점 뜨레찬에서 봄을 맞아 4월 한 달 간 3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누룩발효 ‘배추맛김치’ 파우치를 증정한다.

맛의 고장 전라도 광주에서 인정받는 김치명가 뜨레찬은 화학조미료無, 합성보존료無, 합성착색료無의 ‘3無원칙‘을 지키고 있다. 소비자들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한국전통방식으로 2년 이상 숙성시킨 멸치젓과 2년 이상 숙성한 비금도, 도초 천일염 그리고 직접 만든 누룩발효소금으로 오랜 기간을 거쳐 식탁 위에 자연 그대로의 재료만을 제공하기 위해 힘쓴다.

또한 소비자들에게 신선한 김치를 제공하기 위해 원재료 구입부터 유통까지 철저하게 관리하고 있어 다양한 이용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뜨레찬 김치는 누룩발효 소금으로 나트륨은 줄이고 적절한 짠맛과 감칠맛을 지켰으며 누룩 소금의 풍부한 유산균이 숙성될수록 김치의 감칠맛을 살아나게 하여 익을수록 맛있어진다는 게 특징이다.

각종 국제요리경연대회 수상과 함께 다양한 경험을 가지고 있는 뜨레찬은 철저한 위생관리로 식품의약품안전처 HACCP(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인증 획득을 비롯 농림축산식품부 전통식품 인증, 원산지표시 우수업체(100% 우리농산물사용), 사회적 기업 인증업체 등에 선정되었다.

뜨레찬은 광주광역시 봉선동에 소재하고 있으며, 세계식품박람회에 두루 참여해 현지 바이어들로부터 한국전통발효김치의 맛과 상품성을 인정받아 대만, 중국, 동남아, 미국, 호주, 홍콩, 베트남 등에 수출되어 국내는 물론, 해외에도 누룩발효김치를 알리며 김치산업화의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

뜨레찬의 김광호 대표는 “한국 김치라고 다 같은 김치가 아니다. 뜨레찬은 한국 전통 발표 김치의 세계화를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위해 늘 작은 부분에도 신경 쓰는 기업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다양한 종류의 김치, 반찬과 명절 제례음식 구매는 오프라인 매장 또는 뜨레찬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