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E] LX 임직원 5명, 무허가축사 적법화 공로로 농림부 장관 표창
김성권 기자 | 기사작성 : 2019-04-05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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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사 임직원들이 전국관계기관 워크숍에서 장관표창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국토정보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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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김성권 기자] 한국국토정보공사(LX)는 윤용인 팀장 등 임직원 5명이 지난 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무허가축사 적법화 담당자 전국 관계기관 워크숍'에서 무허가 축사 적법화에 힘쓴 공로를 인정받아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LX에 따르면 이들은 적법화 관련 지적측량업무를 우선적으로 처리하고, 축산농가의 지적관련 민원해결, GIS·GNSS 등 공간정보 기술 활용을 통한 업무처리기간 단축 등 무허가 축사 적법화를 위해 기술을 지원했다.

LX는 지난해 12월 한국농어촌공사를 비롯한 5개의 공공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무허가축사 적법화를 위한 기관 간 업무지원, 교육, 홍보를 추진하고 있다.

최창학 사장은 "대상축사가 빠른 시일 내에 적법화를 완료할 수 있도록 LX의 역량과 자원을 활용해 정책지원을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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