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E] GS25, 봄 한정 벚꽃 음료 중국 대만 수출
김연주 기자 | 기사작성 : 2019-03-27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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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델이 GS25 시즌 한정 PB 음료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GS리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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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김연주 기자] GS25의 벚꽃 시즌 한정 PB음료 상품이 해외 수출됐다. 

이번에 수출한 상품은 유어스벚꽃스파클링345ml, 유어스벚꽃청포도에이드345ml 2종이다. 수출 대상국은 대만과 중국이며 총 30만캔 규모다. 

GS25는 2017년 3월 국내 최초로 벚꽃 음료 ‘유어스벚꽃스파클링’을 선보이며 한 달 만에 80만개의 판매량을 기록해 국내 음료 시장에 벚꽃 시즌 상품 붐을 일으켰다. 이후 GS25는 매년 시즌 한정 PB음료를 확대 출시하며 매년 110% 이상 매출 신장을 이뤘다. 

이번 수출은 국내에 관광 온 중국, 대만인들이 SNS를 통해 해당 음료를 소개하면서 수출로 이어졌다. 두 상품은 지난 18일 대만과 중국 현지에서 동시 출시됐다. 현지에서도 봄철 나들이객에게 좋은 반응을 얻으며 K푸드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GS25는 2019년에 봄철 시즌 한정 음료 상품을 6종으로 대폭 확대해 성장세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김도경 GS리테일 음용식품팀 MD는 “GS25의 벚꽃 시즌 한정 음료가 매년 국내에서의 인기를 더해가며 K푸드 열풍이 부는 대만, 중국 등지에까지 인기가 확산되고 있다”며  “다년간 축적 된 꽃 테마의 음료 상품 개발 노하우를 바탕으로 대한민국 대표 시즌 음료로 만들기 위해 다양한 상품을 출시하고 판로도 다양화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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