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L] 서울신라호텔, ‘3인 전용 패키지’ 2종 선보여
강이슬 기자 | 기사작성 : 2019-03-26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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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서울신라호텔]


[뉴스투데이 L]의 L은 Life(라이프)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뉴스투데이=강이슬 기자] 서울신라호텔가 3인 전용 패키지 ‘어번레이디스(Urban Ladies)’와 ‘어번프렌즈(Urban Friends)’ 패키지 등 2종을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서울신라호텔 '어번레이디스' 패키지는 도심 속에서 가족, 친구들과 특별한 모임을 준비하고 있는 여성 3인 고객을 위해 마련됐다. 서울신라호텔 최고층인 23층에서 하루 네 번 식음이 제공되는 ‘더 이그제큐티브 라운지’의 입장혜택도 포함되어 있다.

‘더 이그제큐티브 라운지’에서는 조식부터라이트 스낵, 애프터눈 티, 그리고 해피 아워까지 하루 4번 다이닝 서비스를 제공한다. 23층 라운지에서 익스프레스 체크인을 한 후 오후 3시 30분부터 5시까지 애프터눈 티를 즐기며 봄 햇살과 여유를 즐길 수 있다. 저녁 6시부터 밤 10시까지는 세미 뷔페가 제공되는 해피 아워가 준비된다.

또한, 체크인 다음 날 오전 6시 30분부터 10시까지는 조식이,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는 조식을 놓친 손님을 위한 가벼운 스낵이 제공된다. 단, ‘더 이그제큐티브 라운지’는 만 13세 이상 고객에 한해 출입이 가능하다.

‘어번프렌즈’ 패키지에는 40여종의 음식을 맛볼 수 있는 뷔페 레스토랑 ‘더 파크뷰’ 조식이 포함된다. ‘더파크뷰’에서는 중식∙일식∙양식으로 구성한 대표 메뉴부터 갓구운 베이커리, 호텔 셰프가 즉석에서 만드는 홍콩의 건강식 콘지와 와플 등 풍성하고 다채로운 메뉴가 제공된다.

두 패키지는 모두 서울신라호텔의 야외 수영장 ‘어번 아일랜드’ 입장 혜택이 포함된다. 서울 특급호텔 중 유일하게 야외 온수풀로 운영돼 인기가 좋은 ‘어번 아일랜드’를 올해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는 기회다.

서울신라호텔은 ‘어번 아일랜드’에서 즐기는 ‘봄캉스’는 봄꽃 개화 시기와 맞물려 더욱 즐겁게 즐길 수 있다고 추천했다. 서울의 벚꽃 개화 시기가 4월 초로 예상돼 ‘어번 아일랜드’에서 따뜻한 수영을 즐기며 남산에 만발한 벚꽃과 다채로운 봄 꽃을 감상할 수 있다는 것이다.

‘어번레이디스’ & ‘어번프렌즈’ 패키지는 오는 4월 25일까지 이용 가능하다.

‘어번레이디스’ 패키지는 △이그제큐티브 비즈니스 디럭스 룸 1박, △더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혜택(3인) △어번 아일랜드 올 데이 입장 혜택(3인) △실내 사우나(3인) △체련장, 실내 수영장 혜택(3인) △가능 시, 엑스트라 베드 1개 무료 제공 △시슬리코스메틱트래블 키트 1개 제공으로 구성된다.

‘어번프렌즈’ 패키지는 △비즈니스 디럭스 룸 1박, △더 파크뷰 조식(3인) △어번 아일랜드 올 데이 입장 혜택(3인) △체련장, 실내 수영장 혜택(3인) △가능 시, 엑스트라 베드 1개 무료 제공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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