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 낮과 밤 길이 같아지는 춘분(春分)…비 그치고 미세먼지 물러나
김정은 기자 | 기사작성 : 2019-03-21 05:50   (기사수정: 2019-03-21 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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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연합뉴스]


[뉴스투데이=김정은 기자] 춘분(春分)인 21일은 비가 그치고 미세먼지가 물러난다.

내리던 비는 새벽에 서쪽 지방부터 그치기 시작해 오전에는 대부분 지역에 빗방울이 멎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7~16도, 낮 최고기온은 11~22도로 예상된다. 이는 평년보다 3~7도 높은 수치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좋음’~‘보통’수준을 나타내겠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에서 1.0∼3.0m, 남해 앞바다에서 0.5∼4.0m, 동해 앞바다에서 1.0∼4.0m 높이로 일겠다.

동해상은 이날부터 바람이 초속 10∼16m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2.0∼4.0m로 매우 높게 일겠다. 서해·남해상에는 곳에 따라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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