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워 브랜드 꾸까, 23일 도심 최대 규모 ‘튤립 페스티벌’ 개최
이안나 기자 | 기사작성 : 2019-03-20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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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이안나 기자] 국내 최대 플라워 브랜드 꾸까가 오는 23일 '2019 암스테르담 튤립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은 암스테르담의 튤립 행사를 모티브로 기획되어 총 3만 송이의 튤립을 꾸까의 고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이 페스티벌은 토요일 꾸까의 1호점 이태원점과 2호점 광화문점에서 동시에 진행되며 농장가에 가까운 가격으로 튤립을 구매할 수 있다. 서울 도심에서 펼쳐지는 최대 규모의 플라워 페스티벌인 만큼 꾸까는 꽃 도매시장, 국내 튤립 농장, 그리고 네덜란드 튤립 상인들과 긴밀하게 협업할 예정이다.

일상에서 꽃을 즐기는 문화를 만들고자 시작된 브랜드인 꾸까는 구매 고객이 1년간 평균 15만 원 이상을 소비하는 등 새로운 한국 꽃 문화의 미래를 보여주고 있다고 평가받고 있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꾸까의 박춘화 대표는 '꾸까는 기존의 99플라워나 컬투플라워 같은 전국 꽃배달 업체와는 차별화되는 브랜드로 일상에서 꽃을 즐기는 사람들을 꾸까의 최대 고객들로 생각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이번 꾸까의 튤립 페스티벌 행사는 한국뿐 아니라 네덜란드, 일본에서도 관심을 가질 정도로 한국의 꽃 문화를 선진화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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