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L] 광동제약 가산문화재단, 장학금 전달로 인재양성에 기여
김연주 기자 | 기사작성 : 2019-03-19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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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회 ‘맨발의 청춘, 희망’ 대학생 장학금 수여식에서 정해영 가산문화재단 이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광동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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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김연주 기자] 가산문화재단이 ‘맨발의 청춘, 희망’등 장학금 지원 프로그램으로 인재양성에 기여하고 있다. 

가산문화재단이 진행하는 ‘맨발의 청춘, 희망 장학금’은 대학생 한 명 당 300막원씩 총 6,000만 원을 지급한다. 이는 장학생들의 등록금, 교재구입비, 기숙사비, 생활비 등 대학 생활에 필요한 학자금으로 사용된다. 

올해는 지난달 19일 장학금 수여식이 이뤄졌다. 이날 수여식에는 총 20명의 학생이 장학증서를 받았다. 장학생은 한국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 홈페이지에 신청서를 접수한 학생 중 심사를 통해 선발됐으며, 지원자의 성실성과 적극성, 미래 설계에 대한 계획 등을 재단측이 종합적으로 검토해 대상자를 선별했다. 

가산문화재단 정해영 이사장은 “이 장학금은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우리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는데 의의가 있다”며, “앞으로도 희망을 잃지 말고 꿈을 펼쳐 우리 사회를 밝히는 인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가산문화재단은 장학 및 학술지원사업을 목적으로 2007년 광동제약 창립자인 故 가산 최수부 회장이 설립했다. 2008년부터 매년 우수한 학생들을 선발해 지금껏 780여 명의 가산장학생에게 약 9억6천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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