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스마트팜 선진지 충남 부여 찾아
황재윤 기자 | 기사작성 : 2019-03-15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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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충섭 김천시장이 지난 14일 충남 부여군 소재 한 스마트팜 농장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김천시]

김천 적합형 스마트팜 표준모델 도입 현장·시스템 견학


[뉴스투데이/경북 김천=황재윤 기자] 경북 김천시가 지난 14일 스마트팜 선진지인 충남 부여군을 찾았다.

이번 방문을 통해 김천 적합형 스마트팜 표준모델 도입을 위한 현장과 시스템을 견학하고, 스마트팜 운영 방향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스마트팜 우수사례지의 방문을 통해 우리 시 실정에 맞게 보완·접목하고 4차 산업혁명에 맞추어 첨단 스마트 시티로 도약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스마트팜이란 사물 인터넷, 빅데이터, 인공 지능 등 기술을 이용해 농작물 생육환경을 적정하게 유지·관리하고, PC와 스마트폰 등으로 원격 자동 관리해 생산의 효율성과 편리성을 높일 수 있는 통신 기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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