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천연유기농화장품 ‘유랑URANG’, 코스모프로프 볼로냐에서 세계인의 관심 받아
김정은 기자 | 기사작성 : 2019-03-17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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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유랑]
▲ [사진제공=유랑]
[뉴스투데이=이지은 기자] 천연 유기농화장품 ‘유랑’이 이탈리아 코스모프로프 볼로냐 미용박람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최상의 안전한 원료만 고집하는 천연 유기농 브랜드 유랑, 신뢰할 수 있는 원료를 구하기 위해 세계 곳곳에서 원료를 직접 수급하고 있다.

국내 브랜드이지만, 천연 유기농 화장품의 성분을 가장 꼼꼼히 따지는 유럽과 미국 시장에서 더 잘 알려져 있다.

유럽국가들이 주류인 천연 유기농 화장품 시장에서 한국의 입지가 크지 않지만 한국을 대표하는 천연 유기농 화장품으로 입지를 다지는 유랑이 되고자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유랑은 현재 3월 14일부터 3월 17일까지 이탈리아 볼로냐에서 열리는 뷰티 박람회 COSMOPROF에 참가 중이다.

‘아름다워지고 싶은 사람들의 축제’인 이탈리아 COSMOPROF는 가장 오래된 뷰티 미용 박람회이며 세계 3대 뷰티박람회 중 하나이다.

작년에 다른 브랜드들과 참여했던 유랑은 올해 처음으로 브랜드 단독 참가한다.

유랑은 COSMOPROF 에서 특별히 선정한 브랜드만 전시될 수 있는 EXTRAORDINARY GALLERY 에서 소개되며, 네추럴 인디 브랜드를 모아둔 GREEN SELECTION에서 만나볼 수 있다.

특별관 Extraordinary Gallery Green Selection에는 한국에서 온 업체는 유랑 하나다.

세계 각지에서 온 뷰티 바이어를 만나고 있으며 더 많은 나라들로 뻗어나갈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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