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빅데이터 기반 부서협희회 개최
정성우 기자 | 기사작성 : 2019-03-15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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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산시는 빅데이터 부서협희회를 열고 데이터 기반 과학적 행정에 힘쓰기로 했다. [사진제공=오산시]
데이터 기반으로 시민체감 서비스 제공하고 정책 선정에도 이용할 계획

[뉴스투데이=정성우 기자] 오산시는 지난 14일 빅데이터를 활용한 과학적 행정을 위한 ‘오산시 빅데이터 부서협의회’를 개최했다.

‘오산시 빅데이터 부서협의회’는 전 행정 분야에서 데이터 기반의 과학적 행정을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회의에는 곽상욱 오산시장과 부시장 및 5급 이상 간부공무원 40여명이 참석하여 시정 주요 분야별 중점 빅데이터 추진 주제를 선정하고 협의했다. 아울러 데이터 기반의 복합 행정 정책 결정을 강화하고, 빅데이터 거버넌스를 구성하며, 부서별 담당자를 지정하여 부서별 주요 정책에 대해 지속적으로 협의하기로 했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데이터와 4차 산업혁명 융합기술(Bigdata, AI 등)을 활용해 시민 체감형 서비스를 다양화하고, 전 행정 분야에서 주요정책과 연계된 중점 추진과제를 선정하며, 오산시 특화 모델을 발굴해 데이터 기반 과학적 행정이 안착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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