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어르신 건강돌봄사업 본격화.. 사회복지사 취득 준비, 지금부터 하자
이지은 기자 | 기사작성 : 2019-03-15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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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이지은 기자] 서울시가 7일 현재 시범운영중인 서울케어-건강돌봄 서비스를 2022년까지 전 자치구 시행과 보건지소 80개소 확충한다고 밝힘에 따라 사회복지사의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시는 2026년에는 대한민국 인구 중 65세 이상 인구가 20%이상 차지하는 초 고령화 사회가 될 것이라며 저 출생 고령화에 따른 돌봄 수요 증가와 사회적 증가에 대처하기 위해 정부의 노력과 함께 서울시는 통합 돌봄의 기반 마련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알렸다.

건강돌봄 사업은 보건소 건강돌봄팀이 집으로 찾아가 진료상담·영양·재활 등 건강한 삶을 누리도록 통합 지원하는 사업이다. 보건소 건강돌봄팀은 마을의사, 간호사, 영양사, 사회복지사, 정신건강요원 등 전문인력으로 꾸려진다. 이처럼 고령사회로 접어들면서 정부와 지자체들이 각각 복지서비스의 발판을 마련하고 있으며 사회복지사의 필요성은 더욱 대두되고 있다.

사회복지자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사회복지사 2급 취득에 관심있는 예비학습자들은 빠르게 취득을 준비 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2020년부터 사회복지사2급 자격 취득 시 이수과목 증가와 실습 시간 증가로 학습자의 부담이 증가되기 때문이다.

2019년까지 사회복지사 2급을 취득하길 원하는 학습자는 부담 없는 수강료와 120시간 현장실습을 진행할 수 있다. 패스원 평생교육원은 현재 사회복지사2급 전과목 100% 개설되어 교육원 이동 없이 이론과 실습 모두 수강이 가능하고, 학습자들의 번거로움을 줄이기 위해 단 2회 실습 출석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3월 26일 개강반을 모집 중으로 최대 57% 장학사전예약 이벤트, 친구추천이벤트, 모바일 출석 수강, 무료 학습 설계 등을 제공하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패스원 평생교육원 홈페이지 또는 전화상담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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