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 법전면서 문화재수리 재료센터 건립 주민설명회
황재윤 기자 | 기사작성 : 2019-03-15 12:00
175 views
201903151200N
▲ 봉화군 관계자가 지난 14일 법전면 풍정1리 마을회관에서 문화재수리 재료센터 건립 주민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봉화군]

문화재수리 재료센터 건립 계획 설명·주민의견 청취


[뉴스투데이/경북 봉화=황재윤 기자] 경북 봉화군이 지난 14일 법전면 풍정1리 마을회관에서 문화재수리 재료센터 건립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는 봉화군민과 공무원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문화재수리 재료센터 건립 계획 설명과 주민들의 의견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봉화군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논의된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할 예정이며 향후 문화재수리 재료센터 건립사업 추진 시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봉화군은 총 420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오는 2023년 준공을 목표로 문화재수리용 목재를 국가에서 안정적으로 공급해 문화재의 원형보존과 전승을 꾀하고, 화재 수리 시 발생되는 가치가 높은 부재(部材)를 전문적으로 보관하고, 활용하는 사업이다.

메일보내기
보내는분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내용
 
주요기업 채용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