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형 카톡’ 최종훈→씨엔블루 이종현 “빨리 여자 좀 넘겨요”.. 머리 싸맨 FNC
염보연 기자 | 기사작성 : 2019-03-15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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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훈(왼쪽)과 이종현[사진캡처=인스타그램]
▲ [사진캡처=SBS]
초반 부인 불구하고 소속 그룹 아이돌 연이어 공유 정황 포착

[뉴스투데이=염보연 기자] 그룹 FT아일랜드 최종훈에 이어 그룹 씨엔블루 멤버 이종현이 정준영과 몰카 영상을 공유한 정황이 포착되면서 FNC엔터테인먼트가 큰 타격을 입게 됐다.

지난 14일 ‘SBS 8뉴스’에서 정준영의 불법촬영 성관계 동영상 촬영 및 유포에 대한 추가 보도에 이종현이 등장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종현은 정준영이 있는 단체 대화방 뿐 아니라 1:1 개인 대화방에서 성관계 동영상을 받아봤을 뿐 아니라 “나 어제 OO애들이랑 XXXX했어” “빨리 여자 좀 넘겨요. O같은 X들로” “어리고 예쁘고 착한 X 없어? 가지고 놀기 좋은” 등 여성을 향한 비하 발언을 늘어놨다.

앞서 최종훈과 이종현에 의혹이 쏟아지자 소속사 FNC 측은 지난 12일 “당사의 소속 연예인 이종현과 최종훈은 현재 사회적으로 물의를 빚고 있는 해당 연예인들과 친분이 있어 연락을 주고받는 사이였을 뿐, 이번 사건과 관련이 없음을 분명히 밝힙니다”라고 부인한 바 있다.

하지만 결국 사실로 드러나 최종훈이 FT아일랜드를 탈퇴한 상황에서 이종현의 메시지 내용까지 공개되면서 FNC는 사면초가에 빠졌다. FNC는 이번 이종현의 추가 보도 후 어떠한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한편 이종현은 지난해 8월 현역으로 입대해 현재 군 복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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