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군, 타당성 용역보고회… 골프장 조성 ‘탄력’ 전망
황재윤 기자 | 기사작성 : 2019-03-15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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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경희 청송군수가 지난 1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골프장 조성 입지타당성용역 완료보고회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청송군]

윤경희 청송군수 “골프장 유치에 지역경제 활성화·일자리 늘 것 기대”


[뉴스투데이/경북 청송=황재윤 기자] 청송지역 골프장 조성 등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경북 청송군이 15일 골프장 조성 입지타당성용역 완료보고회에서 행정절차를 통해 생태등급 조정 등을 거치면 골프장 조성이 가능한 것으로 보고됐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27홀 규모의 대중골프장 조성을 목표로 골프장 후보지에 대한 골프장 입지여건과 교통접근성, 입지 인허가, 개략사업성, 기술적 타당성, 사업추진방향 등을 검토·분석하며, 골프장 조성을 위한 기본적인 방향을 세우기 위해 추진됐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청송은 대명리조트, 임업인종합연수원 등 숙박시설과 수려한 자연경관, 그리고 전국 어디서나 2시간대에 접근할 수 있어 교통 여건도 좋다”면서 “골프장을 유치하면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고 일자리도 늘어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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