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투포토] 롯데백화점, 지중해 와인과 함께하는 로멘틱한 '화이트데이'
김연주 기자 | 기사작성 : 2019-03-13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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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13일 오전, 롯데백화점 소공동 본점에서 모델들이 '비나 에스메랄다 스프링 에디션'을 선보이는 모습. [사진제공=롯데백화점]


[뉴스투데이=김연주 기자] 롯데백화점은 3월 13일부터 3월 31일까지 소공동 본점, 잠실점, 부산본점, 광복점에서 스페인 ‘토레스(Torres)’ 사의 화이트 와인 ‘비나 에스메랄다 스프링 에디션’을 1800병 한정으로1만 5000원에 판매한다.

이번에 선보인 ‘비나 에스메랄다 스프링 에디션’은 지중해를 옆에 낀 ‘카탈루냐’ 지방에서 생산된 포도로 만들어졌다. 은은한 빛의 옅은 노란빛을 띄며, 사과와 오렌지 향을 배경으로 상큼한 열대과일 맛이 어우러져 부드러우면서도 달콤한 맛을 지녔다. 또한 병에는 봄을 상징하는 꽃을 담아 아름다움을 더했다.

한편, ‘토레스’ 사는 스페인 와인의 품질을 향상시키고, 전 세계에 크게 알리는 데에 공헌한 와이너리로, 스페인 와인 업계에서 독보적인 브랜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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