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카드뉴스] 서울·수도권 거래 급감, 미분양 공포 확산
김성권 기자 | 기사작성 : 2019-03-12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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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김성권 기자, 그래픽: 박현규] 서울, 경기 등 수도권 지역을 중심으로 아파트 매매 거래량이 줄면서 집값 하락과 함께 미분양 공포가 확산되고 있다. 특히 경기 지역은 올해 대규모 공급이 예정되어 이러한 추세가 길게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 같은 거래량 감소는 정부 규제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투기과열지구로 묶인 과천은 지난해 2월 대비 -94.0% 감소했다. 이어 성남 -92.2%, 광명 -89.0%, 하남 -78.7% 등 거래량이 급감했다. 조정대상지역인 용인(수지·기흥)은 -76.5%, 안양 -75.4%, 구리는 -67.9% 줄었다.

자세한 내용을 영상 속에서 알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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