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인의 JOB카툰] 식품융합엔지니어, 미래 식량 고민 책임질 ‘해결사’
김연주 기자 | 기사작성 : 2019-03-18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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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박용인

식량위기 대비 새로운 작물과 식재료 개발

식품영양학·화학·유전학 등 전공해야


[뉴스투데이=김연주 기자] 지구온난화 등 급격한 환경변화로 인류가 식량위기에 처하게 될 것이라는 우려를 표하는 학자들이 많다. 이런 가운데, 영양이 풍부하고 활용도 높은 작물과 식재료를 개발하려는 노력이 진행되고 있다.

식품융합엔지니어는 식재료 개발을 통해 인류가 처하게 될 식량문제를 대비한다. 새로운 식재료와 작물을 개발하고, 안정성과 영양요소를 검토하며, 나노기술을 활용해 식품 속의 불순물과 위험물질을 탐지하기도 한다.

>>>어떤 일을 하나요?

미래의 새로운 작물과 식재료를 개발하기 위해 생명과학과 식품과학, 다양한 전자공학기술을 결합해 영양이 풍부하고 안전한 미래 식품을 연구하는 사람이다.


>>>어떻게 준비하나요?


대학에서 식품영양학, 식품가공학과 화학, 나노바이오학, 유전학 등의 전공도 병행하면 좋다.


>>>직업의 현재와 미래는?


환경이 급변하는 상황 속에서 기존 식량을 대체할 작물의 필요성은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외국에서는 이미 인류의 생존과 웰빙을 위한 새로운 식량자원을 마련하기 위한 연구가 활발하게 진행 중인만큼, 앞으로 국내에서도 이에 대한 연구가 활발해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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